no:8  (From:193.120.94.221) 2005-07-08 (조회수:1324)
제목 : [Re]옵빠~잘지내시져?
글쓴이 : simmy   ( 이메일 홈페이지 )


고맙긴.. 어찌 어찌 하다보니까. 이렇게 까지 됬네..^^;
그래도 고맙네. 와서 글도 남겨주고..ㅎㅎ
그래 병욱이도 잘지내고..?? 나야 별거 있겠니.
이것저것 하다보면 하루가 금방금방 가고...
그리고 알렉스형도 만났었다. 지금은 더블린에서 사시는 것 같더라구.

근데 서운하게.. 갈때 간다는 말도 없이 싹가냐..- -;
밥한번 해준다며..ㅋㅋ 그냥 가는....- -;
한국가서 보겠어.ㅎㅎ
그래 고맙다. 자주 와서 글남기고 그래..


---------------▽ 원본메세지 ▽---------------
오빠가 싸이트 운영한다는 얘기듣고 글남기러 왔어여..
사실 신영언니 생각날때마다 들어오기도 했지만..
싸이트가 닿혀있어서 맘이 마니 아팠거든여..
오늘 반가운 오빠얼굴과 이름을 보니
왠지 아쥬아쥬 잘될꺼 같은 예감이 마니 들어여~~ㅎ~

잘지내시져?
유미도 병욱이랑 한국서 잘지내고 있어여~
한국은 마니 더운데 알랜드는 어쩔려나..^^
마니 그립고 가고 싶긴하지만..
여기서 피아노강사도 다시 시작하고 바쁘게 지내여..^^
알랜드 있을때 오빠덕에 컴터도 잘쓰고
마니 고마웠는데..ㅎㅎ~


암튼..자주 놀러올께요~
건강유의하시구요!!ㅎ~

신영언니가 하늘에서 오빠일이
잘되게 도와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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