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긴.. 어찌 어찌 하다보니까. 이렇게 까지 됬네..^^; 그래도 고맙네. 와서 글도 남겨주고..ㅎㅎ 그래 병욱이도 잘지내고..?? 나야 별거 있겠니. 이것저것 하다보면 하루가 금방금방 가고... 그리고 알렉스형도 만났었다. 지금은 더블린에서 사시는 것 같더라구.
근데 서운하게.. 갈때 간다는 말도 없이 싹가냐..- -; 밥한번 해준다며..ㅋㅋ 그냥 가는....- -; 한국가서 보겠어.ㅎㅎ 그래 고맙다. 자주 와서 글남기고 그래..
---------------▽ 원본메세지 ▽--------------- 오빠가 싸이트 운영한다는 얘기듣고 글남기러 왔어여.. 사실 신영언니 생각날때마다 들어오기도 했지만.. 싸이트가 닿혀있어서 맘이 마니 아팠거든여.. 오늘 반가운 오빠얼굴과 이름을 보니 왠지 아쥬아쥬 잘될꺼 같은 예감이 마니 들어여~~ㅎ~
잘지내시져? 유미도 병욱이랑 한국서 잘지내고 있어여~ 한국은 마니 더운데 알랜드는 어쩔려나..^^ 마니 그립고 가고 싶긴하지만.. 여기서 피아노강사도 다시 시작하고 바쁘게 지내여..^^ 알랜드 있을때 오빠덕에 컴터도 잘쓰고 마니 고마웠는데..ㅎㅎ~
암튼..자주 놀러올께요~ 건강유의하시구요!!ㅎ~
신영언니가 하늘에서 오빠일이 잘되게 도와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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