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 업무 때문에 2003년 8월에 3박4일간 아일랜드 sligo를 다녀 왔습니다. 물론 새한미디어가 근처에 있었지만 택시기사에게 말만 들었지 관련은 없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벼락부자가 되어 여행을 마음대러 다닐 형편이 되지 않는 이상 아일랜드에는 갈 기회가 없을듯 합니다. 한국에서는 여행코스도 없으니 자유여행이 아닌 이상 갈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지금도 기억이 나네요. 8월에 스페인에서 뜨거운 날씨에서 보내다가 더블린 공항에 내렸을때 시원한 느낌. 아침저녁 소름 끼치도록 쌀쌀한 날씨, 밤하늘에 쏟아질듯한 별들, 북아일랜드 절벽에서 내려다본 북대서양, 양때, 초원들...
남의 떡이 커 보이듯이 낙원으로 보이는 것 같네요 언젠가 다시 가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가끔 들러서 아일랜드의 사진들을 보고 갑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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