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잘 받았습니다. 음... 요즘 한국 한 유학원에서 킬케니를 종종 추천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곳보다는 마요가 나을 것 같아서요. 한 12주 정도는 한국인 없는 곳에서 지내보고 싶기도 하고 제 자신이 얼만큼 그런 환경을 이겨낼수 있는지 시험도 해보고 싶구요. ㅋㅋ 마요가 시골인 건 알겠는데 솔직히 어느 정도인지는 감이 잡히지 않네요. 마요 지역과 이 학교에 대한 조금 자세한 정보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리고 학비는 홈페이지에 나온 비용이지요? 아니면 여기서 다시 할인 혜택이 있는건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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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음, 얼마나 한국 사람이 없는 곳을 원하는지??
아예 아무도 없는 곳이라면, 메요 보다는 킬케니도 괜찮구요.
한국인 1-2명 있는 곳이라면, 대학원 부설등도 괜찮구요.
마요는 여행을 하기에는 정말로 좋은 학교죠..
한국인이 잘 안가는 이유는 한국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학교이기 때문이 가장 크구요. 두번째로는 시골에 있기 때문에
지루해 질 수가 있어서죠.^^:
한국인이 전혀 없는 곳에서, 외로움과 친구삼아서 영어 공부를 하기에는 괜찮은 곳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 원본메세지 ▽--------------- 안녕하세요. 아일랜드 어학연수 준비 중인데 한국 사람 없는 지역을 찾고 있습니다. 마요란 지역에 학교가 하나 있던데 이 곳은 어떤가요? 너무 심심해 우울증 걸릴까요? 한국인이 안가는데는 또 이유가 있긴 할 거 같은데 어떤지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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