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507  (From:219.254.244.11) 2006-07-20 (조회수:1219)
제목 : 잘 도착했어요!
글쓴이 : 박채경   ( 이메일 홈페이지 )


잘 지내죠? 덕분에 서울에 무사히 잘 도착했네요. 어마어마한 짐 때문에 고생은 좀 했지만... 하필 장마철에 와서 좀 괴롭긴하네. 서늘한 알랜드가 그립기도 하고. 마지막까지 수고해준 쌀아저씨, 정말 고맙고 서울 오면 연락해요.
02-6212-5473 셀바아줌마께도 알려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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