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케니에 있던 현자영입니다!!^^ 있던이니까 아시다시피... 저 한국 들어왔습니다!! 정리는 2월 초에 하고 유럽좀 돌다가 들어와서 이제야 정신이 좀 드네요!^^ 가기 전에 전화를 드리고 오고 싶었는데 집을 빼는바람에 이래저래 정리할게 많아서... 사실 핑계이겠지만...
저 킬케니에서 지내면서 종종 전화주시구 급할때마다 조언해주신거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었는지... 이제야 고맙다는말 전해서 죄송하구요..
아일랜드는 이제 슬슬 봄바람이 불겠네요!! 한국은 날씨가 오락가락.. 날씨가 좋은가 싶으면 황사... 아~~ 그럴때면 정말 생각나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구요!! 종종 들릅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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