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 보름을 눈이 빠져라 유학원홈페이지만 찾아 다녔는데.. 오늘에야 믿음이 가는 곳을 찾았어요! 반갑습니다^^
저는 3개월동안..
"5월 말에 6개월동안 아일랜드로 가서 영어공부를 하겠다."
라고 겨우 결정했습니다.
대충 이렇게 결정을 하니..몸이 근질거려 견딜수가 없네요^^
소도시 쪽으로 갔으면 좋겠고..그래도 친구는 많이 사귀고 싶으니 학원은 좀 유래가 있고,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단 생각도 드네요.. 왠만하면 학비도 좀 쌌으면 좋겠고 기왕이면 남는시간 활용해 용돈도 벌어쓰면 좋겠구요. 너~무 욕심이 지나치나요? 하핫. 그래도...충분히 조언을 주실수가 있으시겠죠? (부담 백배시겠어요^^;;)
제가 꼬셔서...아일랜드로 가겠다던 친구가 아르바이트가 힘들다는 이유로 아일랜드를 포기했습니다. 아르바이트의 실태도 좀 정확히 알았음 좋겠어요..
초면에..너무 요구사항이 많은 줄은 압니다만.. 먼 타국으로 떠나려는 저의 불안함을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믿어요..헤헷. 메일 기다리겠습니다..부탁드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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