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332  (From:218.147.245.211) 2006-02-28 (조회수:1075)
제목 : 전화 감사합니다.
글쓴이 : 허영실   ( 이메일 홈페이지 )


몰랐는데..첨에 댓글에 제 이름을 허영심으로 쓰셨더군요..^^;;(콱!)

넝담이구요~

아직 메일 안주셨더라구요...

훔...제가 연주로인한 알바는 힘들듯하구요..ㅋㅋ 넘못해요~!

배우면서 한다면 할수는 있을듯..

골웨이 쪽으로 오면 많이 알려주실수 있다 하셨었나요?

그때 일하는 중이어서 주위 깊게 못들었네요...쏘리~

3개월이면 그래도 좀 가능하다니 살짝 기대해 보렵니다..

쉐어~쪽이 더 저렴하다면 그쪽으로 꼭 하고 싶네요..(@.@)

메일 꼭 부탁드려요~~ 지금 거기가 몇시인지 모르지만..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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