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랜만에 여기에 들어왔네요. 옛날 생각 난다. 모든 일이 시작할 땐 어렵다고 하죠. 근데 그 시기만 넘기면 값진 열매가 있기에 모두가 열심히 사는 것 같아요.
석환 오빠 힘내구요. 늘 파이팅입니다. 참 저 지금 상해 사범 대학에 있어요. 오늘 수업 마치고 잠깐 pc방에 왔어요. 다행히 비가 내려줘서 어제 오늘은 좀 시원한것 같네요. 근데 선영언니 1년 더 연장한다구요? 와, 언니가 이렇게 오래 있을 줄은 언제쯤....다함께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럼 늘 건강 조심하시구요 담에 다시 인사드릴게요.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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