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여러가지 장단점이 있겠으나, 먼저 이야기를 하자면, 골웨이가 훨씬 더 좋습니다. 그리고 골웨이에서 한국인이 많다는 소문이 있는데, 골웨이 전체인구가 6만명이 조금 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거기에서 한국인 50여명 정도가 생활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틀란틱 20명, GCI 20aud, GLC3명정도 구요. 대학생활하시는분, 일하시는분을 포함해서 약 3명정도가 거주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씁니다. 작기 때문에, 한국인이 많아 보일지 모르지만, 결코 그렇지 않구요. 클레어 같은 시골에 아주 푹빠져서 생활하는 것도 아주 괜찮은 생각이긴 하나, 골웨이 역시 한국인들이 볼 때 아주 작은 도시에 불과합니다. 물론 여건 역시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가 자기 마음가짐 이겠죠? 학비면에서나 주거 환경면에서나, GLC를 추천합니다.
---------------▽ 원본메세지 ▽--------------- 다름이 아니오라요.. 그냥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가, 홈피 이미지가 너무 좋아서, 그리고 문의 사항도 좀 있구요.
학교를 결정하는데, 참 어려움이 있네요..ㅎㅎ
영어가 잘안되서... 학교규모가 좀 작은데로 갔으면 하거든요. 클레어 랭귀지 스쿨이나, 골웨이 랭귀지 스쿨중.. 어딜로 가는게 더 현명할까요.??
시골로 들어가서 아예 공부만 하고 싶기도 하고, 놀고 싶기도 하고, 이런 저런 면에서 아직 잘 모르거든요. 정보가 그렇게 많은 것 같지도 않구요.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