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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를 이해하고, 기억하게 하는 것의 절반은 역사의 흔적이고
나머지 절반은 사소함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곳에 올려진 글들은 그 일상의 사소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맛있게 나눠먹는 것만큼이나 가치있는 댓가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듯 이곳에 들리시는 모든분들과 함께 제 글을 나누고 싶은 마음입니다.
“독자소감”란의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있길 부탁드리며
늘 성원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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