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이 조금 늦었죠..^^:
제가 저번에 언급한 학비는 더 이상 할인이 안됍니다. 이미 제가 학교측과 많은 교류를 해서 할인을 받을 많큼 받았고, 저 역시 몇년 전만해도 학생의 신분으로서, 학비가 학생들에게 가장 큰 비용문제라는 것도 충분히 숙지를 하고 있구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학생들에게 싸게 해줄 수 있는 방면은 싸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기타 유학원들처럼 운영을 한다고 하면, 제가 추천하는 학교의 학비를 절대로 나올 수 없구요.^^: 이점은 이해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날리비아는 학교나 시설, 교육의 질등은 나쁘지는 않죠. 문제는 시내와 많이 떨어져 있어서 시골의 느낌이 많이 나죠. 이런 점등을 이해하고 감안을 하신다면,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학비도 매력적이기도 하구요. 한국인은 약 5명정도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비용면에서 많은 부담감을 느끼신다면, 아날리비아도 좋지만, 골웨이에 있는 아틀란틱도 한번 쯤 생각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합니다.
학비면에서 그리 많이 차이는 안나나, 시설, 규모면에서 아일랜드에서 가장 크고, 오후에 프리레슨(리딩클럽, 복캐블러리, 아이리쉬 히스토리), 무료 영화감상(대형스크린)등을 할 수 있고, 비용 대비 효과면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은 약 15명정도 있고, 전체인원은 약 200여명정도 보시면 됩니다. 즉 10%정도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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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ilworth , annalivia
제가 이 두학교로 좀 좁혀지고있네요... 그런데..제가 다른곳에서도 자료를 얻었는데.. 두학교가 빠른 시일안에 등록을 하면 학비가 많이 절감 된다고 하던데.. 이 곳에선 전에 말씀해주신 학비 이외에 변동이 전혀 안돼나요?
정해진 예산안에서 머리를 굴리려니.. 한푼이라도 절약 해야하기에...
그리구 위 두학교 수업면은 어떤지좀... Kenilworth 에 대해선 미리 극찬을 들어 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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