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인해 관리가 좀 뜸했죠? 찾아주신 분들께 실망을 드린건
아닌지 모르겠네요.죄송합니다.
어릴적 상상속의 2008년은 정말로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타고 다니고
SF영화속에서 보여지는 인간사회처럼 차가운 기계적인 관계속에서
첨단의 문명을 누리는 머나먼 미래의 시간으로 생각했었는데...
전혀 아니네요~~
전혀 아니라는 사실에 안도감을 느끼며
하루세끼 밥먹고 잠자고 지지고 볶고 사는것에
아직 가슴 따뜻해 지는 일들이 많이 있다는 것에
최신 모바일 폰 기능을 몰라도 아니 알고 싶어하지 않아도
사는데 큰 지장 없음에,,,,휴 감사의 마음이 듭니다.
아직은 낯선 2008년이란 숫자가
우리 모두의 Luckey number가 되주길 바라며
Erin.com 올해도 많이들 들러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