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확한 한국인 비율은 잘 모르지만, 저번달에 제가 들은 소식을 알려드릴께요.
알파 : 12명, 에메랄드 34명, LCI 20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 학교에 있는 한국 친구들에게 물어봤었던거니.. 대략 비슷한 수준일 겁니다.
한인 비율은 설명해 드렸고, 컬리큘럼은 3곳 다 비슷합니다.
이유를 들자면, 여름 성수기 시즌이 끝이나고 주로 있는 커리큘럼은 오전과 오후 수업을 같이 듣는 인텐시브 코스, 캠브릿지 시험코스, IELTS시험코스 등이 있구요. 비용은 3학교가 각기 틀리지만 내용은 비슷합니다.
소셜 프로그램은 아무래도 에메랄드가 가장 좋구요. 분위기도 그렇고, 에메랄드는 더블린에서 가장 규모가 큰학교입니다. 교실이 무려 18개나 되니까요. 그만큼 한국인이 많아서 탈입니다만..쩝.^^; 그 다음으로 좋은 곳은 알파입니다. 알파가 좋은 이유는 설명을 드렸죠^^;
케닐월스, 소규모로서 스피킹위주로 배우기에는 적당합니다.
근데, 제 생각은 짧은 시간내에 많이 배울려면 규모가 적당한 학교로 선택해서 가시는게 좋구요. 수업시간도 많을뿐더러,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수업시간외에 영어를 쓸 수 있는 환경이 조성이 되겠죠..^^;
그럼 좋은 선택 하시길...^^;
ps : 학비는 에메랄드>알파=LCI 순입니다.
---------------▽ 원본메세지 ▽---------------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알파'와 '에메랄드' 'LCI' 의 현재 한국인 비율을 알 수 있나요? 모두 좋은 학교인듯한데 결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혹시 세학교를 비교해주실 수 있나요? ;;; 한인(동양인)비율과 커리큘럼, 소셜프로그램, 선생님 수준, 분위기 등등... 너무 막연한 질문을 드려 죄송합니다! ㅠ0ㅠ
아, 그리고 '케닐월스'란 곳을 매우 좋게 평가하고 계시던데 그곳의 한인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워낙 소규모라 쪼금 걱정이;;;
그리고 또 질문;;;자꾸만 질문이 생각나서 죄송;;; 제가 단기연수라서 중간에 학교를 바꿀수가 없기때문에 선정에 너무 고민이됩니다. 단기연수에 케닐월스와 같은 소규모 학교가 도움이 될지 아니면 큰 규모의 학교가 도움이 될지 조언해주실 수 있나요?^^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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