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신영이 언니를 통해 아일랜드를 갔다 왔던 신혜성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이곳에 들어 오기 힘들었는데. 들어와서보니 심석환님께서 열심히 운영하고 계신것을 보고... 왠지 모를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서요. 2002년 아일랜드 갔다오고, 4년이 흘렀습니다. 정말 많은 공부와 추억까지 얻어온 아일랜드라 지금도 언제나 마음한켠엔 그곳에 대한 기억이 늘 크게 자리하고 있어요.
오래지난지라 말도 많이 잊어서, man to man 선생님을 찾고 있는데, 저도 모르게 굳이 irish 선생님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 사람들의 가슴 따스한 소박함, 웃음 때문인듯 합니다. 근데 그게 보통 어려운게 아니네요.. 한국에서 irish 만나기가 말이에요..좀 고생중입니다. 왜 사서 고생인지.. ㅎㅎ
그렇게 이곳 저곳 사이트 뒤지다가, 일전에 친구한테 들은대로 다시 운영이 되고 있다는 에린 까지 왔습니다. 이곳 통해 아일랜드에 많은 분들 가셨으면 해요. 이쁘게 열심히 운영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가끔은... 이곳에 놀러 올수 있을것 같습니다. 수고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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