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은...^^;
일단 저의 개인적인 연수생활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릴께요.
저는 연수에 있어서 3가지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을 합니다.
첫째 : 학교 약 20-30%
둘째 : 연수 지방 약 20-30%
셋째 : 인간관계 약 50%
학교는 수업과 엑티비티등으로 인해서 영어공부에 도움을 주는 곳이고, 연수 지방은 지방마다의 특색이 있어서, 이부분이 자기 자신에게 맞는 곳으로 가는 것이 좋죠. 특색을 예로 들자면, 도시사람들은 개인주의가 팽배해 있고, 대신에 여러가지로 문화활동이나, 자기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할 수 있죠. 지방도시의 경우는 사람들이 친절하고, 사람을 사귀가가 쉬운거겠죠.
마지막으로 위의 사항들을 조합해서, 연수생활중에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어떤 인간관계를 맺는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현지인과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다면, 연수에 가장 중요한 영어 실력은 일월취장하겠죠... 안그런가요.^^; 그리고 1년이라는 긴 시간을 보내는 동안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일랜드에서 어떻게 행동을 하느냐이죠.!!
학원 고민도 중요하지만, 다른 부분들을 놓치지 않으셨으면 해서요.
그나저나 언급해주신 학교 3곳 모두 소규모 학원이구요. 한 6개월정도만 등록을 하시고, 나중에 3개월 정도는 대형 학원으로 등록을 하셔서, 시험대비반에 참가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이구요.
3곳 모두 괜찮은 곳입니다. 다만 클레어는 너무 작을 수도 있겠구요.^^;
항공권은 등록을 하기 전에 예약을 하고 발권을 받는 것도 괜찮습니다. 이유는 항공권이 나오게 되면, 나 '몇일날 출국해야돼'라고 하는 마음이 있어서, 학원결정이라던지, 마음가짐에 약간의 긴장감이 있을 수도 있구요.
그래서 더 좋은 영향을 미칠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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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작은규모의 학교를 찾는지라 Slaney, Dargan, Clare 이 세곳중 하나를 선택하려고 하는데요... 딱히 어느 한곳으로 마음이 기울지 않아 고민이네요 석환님께서 보시기엔 세곳중 어느곳이 괜찮을지요? 그리고 항공권은 오퍼내기전에 예약해도 상관없을까요? 또 수업이 월요일에 시작하면 금요일쯤 나가면 되는지도 궁금하네요 다시한번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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