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들어..^^: 급하게 준비를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가장 빨리 준비를 하신다면, 2주일내에 입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비행기표만 님께서 빨리 구하신다면, 1주일내로도 가능하구요.
한국인은 인비테이션 레터가 사본이라도 입국이 가능하기 때문에, 메일로 받으시고, 프린트를 해서 오시면 되구요.
학교선정이 가장 급선무 이구요.
신청은 옆에 메뉴바에 있는 LTE 신청서를 작성해 주심 됩니다.
송금은 먼저 학원등록을 마치고, 인보이스(등록문서)를 받고 인보이스에 나와있는 은행계좌로 송금을 해주시면 되구요.
음..아날리비아와 블루페더, 둘다 괜찮은 곳입니다.
특히나 블루페더는 연수생 보고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름대로 학생들을 위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는 곳이구요. 그만큼 평가가 좋기도 하구요.
현재 한국인은 2명있구요.
아날리비아는 바닷가를 마주하고 있어서 경치가 빼어나죠. 항구에 붙어 있구요. 시내는 아니지만, 학교 뒤에 조그만한 유흥거리가 조성이 되어 있어서, 생활하기에는 좋죠.
현재 한국인은 5명있구요. 다음달에 1명더 갑니다.
지금 제가 간략하게 님의 설명을 듣고 생각이 들었지만,
아르바이트를 생각하시지 않는다면 3개월만 신청을 하시는 편이 좋겠네요. 어느 학교를 가시던지 먼저 3개월만 등록을 하고, 현지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을 해보고 결정을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 원본메세지 ▽--------------- 지금 더블린으로 어학연수를 갈려고 합니다 갑자기 가게 된거라서 준비도 미흡하지만 그래도 어쨌든 시간이 없는 상황이기에 될수 있으면 빨리 갈려고 합니다
빠르면 언제쯤 갈수 있고 여기서 어떻게 신청을 해야하고 입금은 어떻게??
그리고 블루 페더와 annalivia 둘중에서 고민하는데 어떤 것이 좋을까요
비용적인 측면이 조금 부담되어서 적게 들일려고 하는데 블루 페더가 좋은 것같으면서도 가격적인면은 안나리비아가 끌리네요
두곳중 한곳에 6개월 신청하고 나머지에 3개월정도 할까 생각중인데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
너무 급하게 써서 좀 그렇네요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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