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잘 못 썼었군요.
허영실님..^^; 만화 영심이와.. 잠시 헷갈려서 그렇게 손가락이 움직였나 보네요.^^;
메일을 이제 써서 보낼께요.. 어제와 오늘은 조금 바뻐서 미루었더니, 아직까지 못썼네요.
죄송합니다. 지금써서 보내드릴께요.
---------------▽ 원본메세지 ▽--------------- 몰랐는데..첨에 댓글에 제 이름을 허영심으로 쓰셨더군요..^^;;(콱!)
넝담이구요~
아직 메일 안주셨더라구요...
훔...제가 연주로인한 알바는 힘들듯하구요..ㅋㅋ 넘못해요~!
배우면서 한다면 할수는 있을듯..
골웨이 쪽으로 오면 많이 알려주실수 있다 하셨었나요?
그때 일하는 중이어서 주위 깊게 못들었네요...쏘리~
3개월이면 그래도 좀 가능하다니 살짝 기대해 보렵니다..
쉐어~쪽이 더 저렴하다면 그쪽으로 꼭 하고 싶네요..(@.@)
메일 꼭 부탁드려요~~ 지금 거기가 몇시인지 모르지만..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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