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한번 결정을 하셨으면, 우직하게 끝까지 밀어붙이시고, 나머지 잡다한 사항들은 저에게 맞겨주시고,
밀어둔 영어공부를..^^; 먼저 월요일경 저녘에 네이트온에서 만나서 자세히 이야기를 하던가 제가 전화를 한번 드릴께요.
그럼 좋은 주말되세요.
---------------▽ 원본메세지 ▽--------------- 첫마음으로 돌아 가서 맨처음 마음에 들었던 Kenilworth 로 정했습니다.
심 님의 추천도... 한번 믿어 보자는 마음의 반영도 포함해서요.. ;;;
하하...
조급해 지네요... 생각해 보면 별로 조급해 할 것도 없지만.. 동시에 아무학교나 가면 어때;; 라는 생각도 들구요.. 만사가 귀찮아 집니다..
빨리 학교등록 해 버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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