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봉균님^^;
어떻게 잘 아시네요.^^; 여기 날씨가 변화무쌍하다라는 사실을요.^^: 아일랜드 날씨의 특징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그래도 따듯하고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날들이 종종 있어서 살만은 하답니다.^^;
내년 1월말이나 2월초쯤에 오실 예정이시면, 크리스마스 휴가 기간전에 등록을 마쳐놓는 편이 일진행하는 면에서 조금 수월하겠네요.^^:
먼저 언급하신 24주에서 28주를 예상을 하신다면, 25주를 등록을 하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옵션이긴 하지만, 25주이상 등록+시험(캠브릿지, IELTS, 토익, 토플)을 하면 아르바이트가 가능한 비자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아일랜드에서 체계적인 시험준비반인 캠브릿지를 추천을 합니다.
즉 초반 12주정도는 제너럴 잉글리쉬를 듣고, 나중 13주는 캠브릿지 시험대비반을 듣게 되면, 아르바이트 가능한 비자도 나오고, 캠브릿지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많은 영어의 향상을 할 수 있겠죠.
1. 골웨이와 더블린의 차이.. 도시마다 많은 차이가 있지만, 클럽활동이나 이런면은 골웨이가 더 낫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더블린은 교통편이 불편하기도 하고, 거주비용 및 교통비용이 만만치 않거든요. 거기에 도시사람이다 보니 무뚝뚝한면이 있기도 하구요. 골웨이는 더블린보다 클럽활동이나 이런 규모면에서는 작을지 몰라도 더욱 친절하기도 하고, 쉽게 친구로 다가설 수 있습니다.
2. 골웨이의 골웨이 랭귀지 센터와 아틀란틱을 추천해드릴께요. 골웨이 랭귀지센터는 전체규모는 약 50여명이고, 한국인 학생수는 현재 4명이구요. 아틀란틱은 전체학생 200여명에 한국인은 약 17명정도 있구요.
추천 코스 골웨이 랭귀지 센터 제너럴 잉글리쉬 12주 아틀란틱 랭귀지 스쿨 캠브릿지 코스 13주. 이렇게 등록을 하시면, 2개의 학교를 경험할 수 있고, 아르바이트가 가능한 옵션 또한 얻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코스는 계산을 해봐야 알지만, 약 골웨이 랭귀지 센터에서 8주+아틀란틱 캠브릿지 13주+골웨이 랭귀지 센터 4주 이런식이 될 것 같네요. 캠브릿지 코스는 3월초에 시작해서 6월초에 끝이나거든요.
3. 아일랜드에서는 비자를 받는데 있어서 필요한 사항은 별로 없구요. 여권과 항공권만 있으면 올 수 있습니다. 다만 더욱 안전한 입국을 위해서 출국전에 학원에서 제공하는 인비테이션 레터를 받죠.
4. 제가 전화를 드릴께요.^^; 물론 전화통화 가능하죠. 오늘 저녘에 한번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그럼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자세한 코스 소개나, 학교소개등은 제가 전화상으로 설명을 해드릴께요.
---------------▽ 원본메세지 ▽--------------- 안녕하세요^^ 서울은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네요 그곳의 날씨는 알아본 바로는 아주 변화무쌍하다는데^^ 다름이 아니고 제가 내년 1월말에서 2월 초에 아일랜드로 24~28주 정도 어학연수를 가려고 하는데, 아직 학교를 선택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질문을 하려고 합니다.
1. 더블린&갈웨이 물론 도시의 차이점은 있겠지만, 저는 아일랜드에 가게되면 여러가지 생활을 해보고 싶습니다.(예로, 축구 클럽에도 다녀보고 싶고, 사람들 과 많이 부딪혀 보는 활동 등) 그래서 어느 도시가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그 이유^^
2. 한국사람이 아주 없는 곳은 좋지 않은 곳이라고 생각하지만 너무 많다면 조금 문제가 되겠지요? 1번에 선택하신 도시들 중에 한국인의 비율이 10%미만인 학교를 추천해 주셨으면 합니다.(평균적인 수를 몰라서^^)
3. 아일랜드는 비자 없이 여권이랑 비행기표만 가지면 갈 수 있나요?
4. 전화 드리면 상담이 가능한 건가요?
질문이 조금 저돌적?? 이라서 죄송합니다. 급하게 준비를 해야하는 입장이어서 (제가 학생이라서 기말고사 기간 전에 끝내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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