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선님. 제가 잠시 출장을 다녀오느라고 바로 답변을 못드렸네요.^^;
누구나가 그렇겠지만, 학원결정이 가장 많이 이려운것 같네요.^^; 어떻게 보면 6개월 혹은 1년을 아일랜드 생활의 첫 단추라고 봅니다.
그럼 첫단추를 잘 끼워보러 가볼까요.^^:
학교를 진선님 입맛대로 이야기를 해보면,
케닐월스, 아틀라스, 아날리비아, 블루페더 정도겠네요.^^;
위의 학교들은 다 한국인 학생들이 거의 없고, 소규모로서요. 일반영어를 배우는데 효과적인 학교들입니다.
한반에 3-4명씩 공부를 하니까, 그만큼 말을 할 기회도 많아지고, 또한 분위기 가족적이라고 보시면 되거예요.
케닐월스: 항상 누누히 이야기를 하지만, 가장 인상적인 학교라고 보시면 됩니다. 학교 규모는 가장 작은 편이지만, 학생 복지시설이나 학생들의 만족도를 보면 학생들에게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학교중에 하나입니다.
12주간의 수업료=> 2,040 유로/ 여름기간도 동일가격 (원화 +288만원) 24주간의 수업료=> 3,840 유로/ 주당 160유로 파격 할인(원화 +500만원)
아틀라스: 생기진 얼마안되는 신생학교로, 아직까지는 많은 피드백은 없지만, 학비나 편의시설등이 합리적으로 운영이 되는 학교입니다. 12주간의 수업료=> 1500 유로 / 등록비 및 야외활동비 포함. 24주간의 수업료=> 2600 유로
아날리비아 : 더블린 외곽쪽에 위치한 학교로, 저렴한 학비와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및 호스텔의 제공이 인상적인 학교입니다. 12주간의 수업료=> 1490유로 24주간의 수업료=> 2400유로 / 겨울 특별할인으로 200유로 프리.
블루페더 : 소규모 학교로 더블린의 학교들중에 한국학생들이 그나마 많이 거쳐간 학교로 많은 피드백이 있다. 즉 한국인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학교입니다. 12주간의 수업료=> 2,100 유로/ 여름기간도 동일가격 24주간의 수업료=> 3,990 유로/ 24주 등록시 나중 12 주 10% 할인
상기 학교중에 어떤 학교를 선택을 한다고 해도, 틀림없이 좋은 결정을 하신 거라고 생각을 하구요. 학교마다 학비차이가 조금 있지만, 학비가 비싼곳은 비싼 이유가 있고, 몇몇 학교처럼 저렴하면서 좋은 질의 수업을 제공하는 곳이 있습니다.
ㅡ,.ㅡ 이야기가 학비가 비싼 곳은 안좋다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 같지만, 각기 학교마다 장단점이 다 다르니까요.^^;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 원본메세지 ▽---------------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 1월달에 더블린으로 어학연수를 갈려는 학생입니다. 학교를 결정을 하는데 너무 어려워서요.
한국인 별로 없고,소규모 학교 몇군대만 추천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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