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사님.
제가 해드린 것도 별로 없는데, 이렇게 감사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아직 나이도 어리고, 모자라는 부분들이 많을지라도, 믿고 신뢰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결정이 되던지, 다 주님의 뜻대로 되는 것이라 생각을 하고, 안배를 해 놓으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교인이지만, 아일랜드에서 교회갈 기회가 별로 없어서 많이 잊고 살았습니다. 다시 한번 회개하면서, 감사합니다.
---------------▽ 원본메세지 ▽--------------- 심석환님,
여러가지 도음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성실하고 정직한 것이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밑바탕이라고 믿는 사람으로서 심석환님이 그동안 보여준 도움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영국에서 오래 살아오고 있지만 심선생님만큼 모든 일을 잘 해주시는 분은 매우 드물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믿을 수 있는 분이라는 신뢰가 갑니다.
아무쪼록 이곳에 오시는 분들마다 이곳에서 시간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큰 도움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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